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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에서 이탈하는 캔들패턴 5가지

지난번 포스팅에 이어 이번에는 상승이탈 캔들패턴 5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캔들의 형태가 반대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아직 안 읽어보신 분은 먼저 읽고 오시길 추천드립니다.

하락에서 벗어나는 캔들패턴 5가지

하락을 경고하는 캔들패턴

상승세의 종말을 알리는 하락 반전 패턴들은 특히 저항선 근처에서 발생할 때 그 신뢰도가 급상승한다고 저는 분석합니다.

캔들패턴

하락 장악형은 강력한 매도세가 전일의 매수세를 완전히 압도하는 형태이며, 유성형은 긴 윗꼬리를 통해 고점 매수 세력의 실패를 시사합니다. 그리고 낙관론이 실망감으로 바뀌는 흑운형이나 매도세가 시장을 장악했음을 확인하는 흑삼병 패턴도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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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러한 패턴들이 나타날 때 탐욕을 버리고 공포에 대비하는 것이 계좌를 지키는 가장 현명한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트랩을 간파해야한다

시장은 가끔 상승 돌파인 척하며 매수자를 유인하는 불 트랩이나, 하락 붕괴인 척하며 손절을 유도하는 베어 트랩을 사용하는데 이게 포지션 크게 잡고나서 실제로 맞아보면 진짜 얼얼하게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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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트랩은 투자자의 놓칠 것 같은 두려움인 FOMO를 교묘하게 이용하며, 세력은 이 시점에 유동성을 공급받아 이익을 실현합니다. 개인의 심리가 맞겠어요 아니면 기술적인 지표나 큰손들이 맞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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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낮은 거래량과 함께 저항선 위에서 유성형 캔들이 나타난 뒤 다시 저항선 아래로 복귀하는 것이 불 트랩의 핵심 징후라고 생각합니다.

가짜 돌파에 속지 않기 위해서는 캔들의 모양뿐만 아니라 반드시 거래량의 뒷받침을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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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까지 보자

저는 가격은 속일 수 있어도 거래량은 결코 속일 수 없다는 격언을 트레이딩의 기본로 삼고 있습니다.

진짜 돌파는 거래량의 급증과 함께 스마트 머니의 참여를 동반하지만, 가짜 돌파는 낮은 거래량으로 개미들을 유인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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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주가는 오르는데 매집이 아닌 분산이 일어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OBV나 VWAP 같은 지표도 함께 활용해야 합니다. 거래량 기반 지표도 있고 심리 기반 지표도 있고 워낙 다양하니 원하는대로 조합해보시길 바랍니다.

다이버전스

가격은 고점을 높이며 오르지만 엔진인 모멘텀은 이미 꺼진 상태인 하락 다이버전스는 추세 반전의 조기 경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살때는 누구보다 빠르게 사야하고, 누구보다 빠르게 빠져나와야 합니다. 모두가 먹는 시장은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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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스토캐스틱, RSI, MACD라는 세 가지 지표가 모두 하락을 가리킬 때가 가장 강력한 매도 타이밍이 됩니다.

저는 과매수 존에서의 데드 크로스나 RSI가 70 아래로 꺾이는 신호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확인 사살을 거치는 편입니다.

지표의 민감성과 추세 강도, 그리고 방향성을 모두 고려했을 때 우리의 매매 확률은 비약적으로 높아질 수 있습니다.

리스크관리

모든 패턴은 캔들패턴을 기반으로 확률의 게임일 뿐이며, 저는 예측이 틀렸을 때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이 수익을 내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덜먹더라도 많이 잃으면 복구가 힘들기에..

손절가는 캔들의 고점 바로 위에 설정하고, 혹시나 로스컷이 생기더라도 전체 자산의 3~5% 이하로 리스크를 제한하는 포지션 사이징이 필수입니다. 안그러면 엄청난 손실이 자고일어나면 생길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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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의 움직임은 속임수일 수 있으니 중장기적 관점으로 매수하시려거든 반드시 봉 마감을 기다려 캔들이 완성된 후 진입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캔들은 종가에 완성되기 때문에 휩쏘나 중간에 이슈가 나와서 엄청나게 큰 변동성을 보이면 내가 지금 보는 봉이랑 마감때 봉이랑 해석이 완전 상반될 수도 있어요.

저는 이 패턴이 유의미한 지지나 저항선 근처에 있는지 확인하고, 다음 캔들이 방향을 확정 짓는지까지 지켜보는 신중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표는 사실 많이 볼수록 성공확률이 높아져요.

인내와 규율로 확률의 게임을 지배하라

트레이딩의 결론은 명확하며, 그것은 바로 완벽한 캔들패턴의 셋업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인내심과 계획에 따르는 규율입니다. 셋업이 완벽하지 않으면 사실 그건 그냥 도박에 불과하거든요.

감정이 아닌 체크리스트에 따라 매매하고 리스크 관리를 철저히 할 때, 비로소 기술은 무용지물이 아닌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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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차트의 언어를 익히고 속임수를 간파하는 능력이 여러분을 스마트한 트레이더로 만들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저도 초짜이지만 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고액 자산가가 되어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공유드립니다. 하단에 캔들패턴도 있으니 들어가서 체크해보세요.

캔들스틱 패턴 – Investing.com

하락에서 벗어나는 캔들패턴 5가지

언제까지 하락할지, 여기가 바닥이 맞는지, 지금 뜬게 상승 캔들패턴이 맞는지 전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너무나도 다양한 지표와 실시간으로 변하는 차트 때문인데요.

시장의 움직임을 이해하는 것은 단순히 가격의 궤적을 쫓는 행위가 아니라, 인간의 본능적인 감정과 거대 자본의 흐름을 해석하는 고도의 심리 게임입니다.

캔들

가격이 시장의 목소리라면 거래량은 그 목소리의 크기이며, 목소리가 아무리 커도 울림이 없다면 그것은 공허한 외침에 불과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캔들의 몸통은 해당 기간의 지배적인 승자가 누구였는지를 보여주는 실질적인 세력의 크기이며, 꼬리는 매수 또는 매도 압력에 의한 저항과 지지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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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은 가격 움직임에 목적과 진실성을 부여하며, 압도적인 거래량이 수반된 움직임은 시장 참여자들의 강력한 합의인 기관의 발자국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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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패턴

시장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세 가지 핵심 감정 상태는 캔들의 시각적 신호를 통해 체계적으로 분류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강세 캔들은 긴 양봉이나 망치형으로 나타나며, 이는 저가 매수세의 강력한 유입과 가격 방어 의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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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약세 캔들은 긴 음봉이나 유성형으로 나타나 매도세가 시장을 압도하고 있음을 시사하며, 상승 시도 때마다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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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형과 같은 중립 캔들은 매수와 매도의 팽팽한 균형을 뜻하며, 대개 추세 전환의 전조로서 시장의 망설임을 나타낸다고 저는 해석합니다.

추세 반전 패턴

하락 압력을 멈추고 새로운 추세가 시작될 때 나타나는 패턴들은 단순한 형태 암기를 넘어 하나의 심리적 사건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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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의 음봉을 완전히 덮어버리는 상승 장악형은 압도적인 거래량이 수반될 때만 기관의 강력한 매수 확증으로 간주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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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형 패턴은 매도세의 소멸과 새로운 수요의 유입을 단계적으로 확증하는 과정이며, 바닥권의 역망치형은 매도 물량을 테스트하는 아주 중요한 신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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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자 형태의 이중 바닥 패턴은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며, 여기에 골든 크로스가 결합되면 장기적인 추세 전환의 신뢰도는 비약적으로 상승하게 됩니다.

캔들패턴과 거래량의 조합: 다이버전스

가격은 거짓말을 할 수 있어도 거래량은 속일 수 없다는 원칙은 기술적 분석의 성배와도 같다고 저는 굳게 믿고 있습니다.

돌파나 반전의 순간에 평소보다 월등히 높은 거래량이 수반되는지 확인하는 것은 가짜 신호를 걸러내기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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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는 신저가를 경신하는데 거래량은 오히려 증가하며 하방 경직성을 보인다면, 이는 거대 자본이 조용히 매집하고 있다는 강력한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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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PT나 상대 거래량인 RVOL 같은 보조 지표를 활용하면 현재의 가격 움직임이 단순한 소음인지 강력한 세력의 개입인지 훨씬 입체적으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리스크관리

성공적인 트레이딩은 좋은 패턴을 찾는 것을 넘어 주가가 현재 어느 위치에 있는지 캔들패턴을 파악하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전설적인 트레이더인 마크 미너비니의 이론처럼 주가가 200일 이동평균선 위에 위치하는 상승기에 진입하는 것이 진정한 마법사들의 전략입니다.

https://twitter.com/markminervini?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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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이 수축하며 캔들의 몸통이 작아지는 VCP 패턴은 아주 작은 매수세만으로도 주가가 폭발할 준비가 되었음을 의미하는 아주 개꿀타점입니다.

하지만 기술적 분석은 결국 확률의 게임이기에, 유의미한 반전 캔들의 저가를 무조건적인 손절선으로 설정하는 절제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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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8만달러 붕괴 실화? 바닥인가?

심리와 수급의 조화

결론적으로 캔들은 시장의 마음을 읽어주는 언어이며 거래량은 그 언어의 진실성을 증명하는 가장 확실한 증거입니다.

캔들의 형태와 거래량의 확증, 그리고 전체적인 추세 단계라는 삼박자가 일치할 때 여러분은 비로소 시장의 거대한 흐름을 타는 승자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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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차트를 볼 때 단순히 선을 긋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 벌어지는 캔들패턴으로 치열한 심리전을 상상하는 습관이 실전에서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보고서가 여러분의 투자 여정에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 차트라는 거친 바다에서 흔들리지 않는 수익의 항해를 이어가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